가톨릭 사회 교리 - 社會敎理

[라] doctrina socialis Catholica [영] Catholic social teaching

 

7-2.   <사십주년> (Quadragesino Anno)

   교황 비오 11세는 1931년에 노동 헌장 40주년을 기념하여 이 회칙을 반포 하였다.   교황은 여기서 혹독한 전세계적인 불황의 대에 사회 불의의 문제를 제기하고, 레오 13세가 처음으로 시작한 노선을 따라 사회 질서의 재건을 요청하였다.    또한 교회가 사회 문제에 대해 발언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음을 다시 강조 하였다.   비오 11세는 또한 자본주의와 무절제한 경쟁을 비난하는 한편, 공산주의도 계급 투쟁을 부추기고 노동자 계급 (소위 프롤레타리아 독재)에만 매달리고 있다고 비난했다.   비오 11세는 사유 재산의 사획적 책임과 노동자들이 일할 권리, 정당한 임금의 요구와 자신들의 권리 주장을 조직화할 수 있는 권리를 강조 하였다.    교황은 또한 그 사회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의 경제적 공동선을 증진하기 위해 정부의 능동적인 역활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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