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사회 교리 - 社會敎理

[라] doctrina socialis Catholica [영] Catholic social teaching

 

7-4.   [미국 주교단 경제 사목 서한] (U.S. Bishops' Econorrjc Pastoral)

   유엔 '세계 인권 선언' (1948)에서 발전된 바를 반영하면서, 경제적 권리의 증진을 강력하게 주장 하였다.

7-5.   [사목 헌장] (Gaudium et Spes, 1965)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 모인 교회 지도자들 (敎父)은 이데올르기로 양극화 되고, 핵 전쟁으로 위협받는 셰계의 문제들을 심각하게 생각했다.   그래서 먼저 가속적으로 진행되는 무기 경쟁, 환경 파괴 그리고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 사이에 점중하는 불균형의 결과들에 대해 토론하고 이 현실을 고발했다.   아울러 공의회의 교부들은 그리스도께서 교회에 위임하신 사명 때문에 교회가 바로 그 세상 안에서 가치와 제도를 창출해야 하는 고유한 책임을 지니고 있다는 것도 강조 하였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동안에 공의회 교부들은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교회에 부여하신 사회 안에서의 종교의 고유한 사명과 배치되는 주변적인 역활을 배격하였다.    이 문헌에서 교부들은 교회의 특별한 종교적 사명은 "신정법 (神定法)을 따라 건설하고 견고케 해야 할 인간 공동체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직무와 빛과 힘에서 나온다.   사실 때와 장소의 환경에 따라서 필효ㅘ다면 자선 사업 (慈善事業)이나 이와 비슷하게 모든 사랑 특히 가난한 사람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사업을 교회 자체가 일으킬 수 있고 또 반드시 일으켜야 함" (42항)을 강조 한다.   그러나 공의회는 교회가 더 넓은 세상과 만나면서, 종교적인 것에 바탕한 다른 견해들을 평가 절하하는 어떤 태도에 대해서도 경고한다.   이것이 <종교 자유에 관한 선언>(Dignitatis Humanae, 1965)의 메세지이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사사화 (私事化, privatization)와 교회가 직면한 정치적 무관심을 거부함으로써, 교회가 세속 역사와 마찬가지로 종교사에도 책임을 나누어지고 있음을 깨달았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로, 바오로 6세, 주교시드니와 대륙과 각국 주교회의의 선언들은 급변하는 세상에서 교회의 새로운 책임들을 감당해야하는 교회의 역활을 분명하게 깨닫게 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교황과 주교들은 역사적 사건들 안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탐구하는것이 간단한 문제가 아님을 분명하게 알게 되었다.   그들은 또한 사회의 모든 복잡하고, 긴급한 문제들에 대해 교회가 즉각적이고, 보편적으로도 타당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없다는 사실도 올바로 인식하였다.    다음의 세 문서는 특히 교회의 새로운 책임에 대한 현재적인 이해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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